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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안>전주시, 안골노인복지관 관장 이취임식(2017-02-28) > 언론 속 안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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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안>전주시, 안골노인복지관 관장 이취임식(20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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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정진
댓글 0건 조회 764회 작성일 17-03-0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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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연숙 관장 퇴임·박주종 신임관장(전 진안 장애인거주시설원장) 취임 전북지역 최초의 노인복지관인 전주 안골노인복지관 관장 이·취임식이 28일 김승수 전주시장과 박종숙 전주중부복지재단 이사장, 이병관 전라북도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노인복지 관계자, 복지관 회원 어르신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이연숙 전 관장이 이임하고, 진안 장애인거주시설원장을 역임한 박주종 신임관장이 취임했다. 새로 취임한 박주종 관장은 지적장애인거주시설인 ‘흰마실’ 원장으로 근무했으며, 전주시사회복지협의회 이사와 전북재가노인복지협회장, 전북 노인 일자리 추진본부장을 역임했다. 그는 또, 한일장신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겸임교수, 전북대, 전주대 등에서 사회복지학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 1994년 전주중부복지재단이 설립한 안골노인복지관은 그간 이연숙 관장을 중심으로 20여 년간 어르신의 평생교육과 고용 및 소득지원, 건강증진 및 기능회복, 정서·건강생활 지원, 노인권익증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해왔다. 그 결과, 2차례의 대통령상 수상과 2015년 보건복지부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기관의 우수성을 인정 받아 왔다. 또한, 지난 2015년 1월부터 전주시 구도심권 활성화를 위해 안골노인복지관 분관으로 노송천노인복지관도 운영하고 있다. 이연숙 전 관장은 이날 이임사에서 “황무지를 개간해 기름진 옥토를 만들어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고자 열심히 노력했다. 매순간 순간이 도전이었지만 그만큼 저에게 잊지 못할 21년간의 소중한 시간이며 즐거운 추억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한 송이 수선화처럼 고운 어르신들의 삶을 엮어가는 안골노인복지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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