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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권역 희망보드미 역량강화 교육 " 삶에서 사람을 보다"
  • 작성자 : 박선주
  • 등록일 : 20-06-23 16:51
  • 조회 :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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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0. 6. 23.(화) 10:00~12:00
*장소: 안골노인복지관 3층 학습실
*대상: 6권역 희망보드미 위원 9명
*내용: 역량강화 교육 " 삶에서 사람을 보다"
*강사: 박주종 안골노인복지관장

코로나19가 우리삶을 변화시킵니다. 수동적인 우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일상으로 이어가던  고정화된 생활 패턴을 한순간에 바꾸기란 어려운데 말입니다.
이러저런 상황을 보면 코로나19는 대단한 위력을 가졌습니다.

다시 삶을 주도하는 주체적인 나와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언텍트사회가 가속화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심리적 다가서기를 하며 이 혼돈의 시기를 같이 극복해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모여야지요 안전수칙을 지켜가며, 비말방지를 철저히 하며...
비대면이 다 상책은 아닌듯 하거든요.....
생각을 맞대고 함께 어우러져, 어우러지는 환경을 유지해야 할테니요.

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 제6권역 희망보드미 주관으로 "삶에서 사람을 보다"로 인권이야기를 풀어보았습니다.
인생의 선배, 사회복지의 등대같은, 현장전문가, 안골노인복지관장, 전주시사회복지사협회장 등등으로 통용되는 박주종 강사를 모시고 6권역 위원들과 삶을 쪼개어 가치를 나누는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인권이 왜 필요할까요?
사람답게 살기위해서입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사회를 진단해봅니다.
배제--> 분리--> 통합-->포함(inklusion)으로 관점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우리사회를 단적으로 말해주는 4개의 단어입니다.
또하나, 가슴에 와닿는 말 중 "어울림은 나의 각오다" 였습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가치의 차이를 수용한다면 못어울일이 없겠지요!


나를 통해, 타인을 통해, 나를 존중하는 태도에서 타인을 공감하는 감성까지.......
같이 행동하는 시민으로 공생하고 공존해야지요 .

그리고 코로나19에 대한 대비책을 더 고민해보고 오늘의 생각을 연결합니다.
뭐라도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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